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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문명 | 고대의 진보된 과학 개념들 | 잊혀진 문명의 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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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성호 작성일15-03-03 13:32 조회1,4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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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진보된 과학 개념들 | 잊혀진 문명의 잔해
문성호 2005/07/08 12:04:00



고대 시대에도 원자 개념이 있었다. 광자와 전자가 있는 원자의 극성에 대해 중국 철학자들은 '양의 원리와 음의 원리로 말할 때 무한한 공간에서의 확산을 의미한다'라고썼다. 양과 음을 기호화 하기 위해 중국에서는 S 자로 나뉘어진 원에 두 점을 찍어 사용했다. 원자의 그림으로 매우 적절하다.

전설의 황제 복희 (기원 전 2953~2838) 에게서 기인한 <역경>의 괘에서 이 기호는 직선과 부러진 선의 3개이다. 이 양, 음 문양은 거울에 그려지고 마오 혁명 전까지 모든 상점의 문앞에 표현되었다. 그것은 우주의 양의 힘과 음의 힘을 나타낸다.

고대 인도의 영웅 울루카 (Uluka, 기원전 500년 경)는 모든 물질은 작은 '아누(Anu)' 또는 씨앗으로 이루어졌다는 이론을 제기했다. 그의 별명은 '곡식을 삼키는 자' 또는 카나카(Kanada)이다.

초기 인도의 물질 학교, 바이세시카 (Vaisesika)는 영원하다고 생각되는 원자로 세계의 기원을 지적했다. 놀랍게도 한 개의 전자와 한 개의 광자로 이루어진 단순한 수소 원자가 현재의 과학에서 영원한 것으로 여겨진다. 더욱이 또 다른 고대 인도의 바비스타 (Vasishtha)는 '각 원자 (anu) 내에는 또 다른 세상이 있다.'라고 쓰고 있다. 이런 산스크리트 (Sanskrit) 문서들은 원자 뿐 아니라 '파룸-아누 (parum-anu , 원자 이하의 입자)'도 언급한다.

2400년 전 그리스 철학자 데모크리투스는 '실제로 원자와 공간 만이 존재한다.'라고 쓰고 있다. 로마의 작가 루크레티우스 (Lucretius, 기원전 1세기)는 그의 <자연에 관하여>에서 물질의 원자 구조를 다루고 있다. "원자들은 공간을 영원히 움직인다!" 그는 "원자가 너무 작기 때문에 육안으로 보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했다.

힌두 과학의 최대 수수께끼는 아마도 시간의 정교한 구분일 것이다. 브리하스 사타카 (Brihath Sathaka)와 더불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 문서 수루야 시단타는 인도의 고대 시간 구분을 보여주고 있다. 하루는 60 카라(Kala) 로 나뉘고 시간들은 24분과 같다. 카라는 60 비카라(vikala)로 나뉘는데 각각은 24초를 갖고 있다. 비카라는 60 파라(para)로 나뉘고 각각은 1초의 0.4를 갖고 있다. 파라는 60 타트파라(tatpara)로 나뉘고 그것은 60 비타트파라(vitatpara)를 갖고 있다. 1 비타트파라는 60 이마(ima)로 이루어져 있다. 이 이마는 60 카스타(kashta)로 이루어진다. 이 시간의 60진법에서 카스타는 1초의 3억분의 1이다. 인생에 있어 이보다 작을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오늘날 브라마 성직자들은 이것을 설명할 수 없지만 오랜 세월 동안 중요성이 잊혀진 고대의 전승을 보존하는 책임만 있다.

서로 다른 문명에서의 우주 생성론은 두 개의 큰 범주로 구분될 수 있다. 개인 신에 의해 세계가 갑자기 창조되고 또 사멸하는 이론 (유대, 기독교, 이슬람) 과 우주가 비록 부분적인 변화를 겪더라도 영원히 존재한다는 이론이다. (힌두) 최근의 우주론은 우주의 엔트로피와 팽창이 끝난 다른 것을 가정한다. 또한 모든 물질이 우주적 블랙홀에 빠져 들었다가 어떤 정지 후에 또 다른 우주의 재탄생을 예견한다.

예를 들어 고대 그리스 인들은 신들이 우주를 창조했다고 믿지 않았다. 우주가 인간의 이상형인 신 또는 우주를 여행할 수 있는 슈퍼맨을 창조했다. 헤르메스 (Hermes1)는 원시 인류에게 문명을 전하려 하늘로부터 지구에 왔고 이후 그의 천상의 집으로 되돌아 갔다.

중국의 회남자 (기원전 120년 경. 중국 전한의 회남왕 유안이 저술한 서적) 는 현대 천문학이 설명하듯 '소용돌이'에 의해 원시 물질로부터 세계가 형성된 것을 묘사한다. 중국인들의 생각은 창조와 파괴가 우주의 정수인 '도'의 일부분이었다. 역격의 해설자는 "음양이 합치하면 우주의 진동이 평온한 리듬으로 퍼진다."라고 했다. 중국의 우주 생성론에서 우주의 주기적인 변동은 1억년 전에 있었다.

중국의 전설은 기원전 96,962,219 년에 살았던 지구의 군주 '반고'를 언급한다. 비록 이 날짜는 사실과는 좀 상이하지만 그들이 창조에 대해 수백만 년을 다루고 있음을 보인다.

고대 이집트 달력의 최초의 날짜는 기원전 4241년이다. <사자의 서>에서 "수백 만 년이 지구에서 지났다. 나는 그 햇수를 말할 수 었다. 레(Re)는 우주 공간을 수백 수십만 년을 여행했다."

중앙 아메리사킈 마야의 한 돋을 새김은 수백만 년 전보다 더 오랜 시간을 언급하고, 티칼의 석비는 과거 4억년의 거대한 날짜를 보이고 있다. 바티칸 코덱스(Vatican Codes)의 A-3738은 기원전 18,612년에 시작한 마야의 시간 주기를 기록하고 있다. 마야의 달력이 우리의 것보다 정교하다는 것은 잘 알려진 이야기다. 결론적으로 4억 년이란 시간을 실수하고 간과할 수는 없다.

인도의 산스크리트 문서에 따르면 칼파(Kalpa, 브라마의 낮)는 43억 2천만 년이 지났으며 밤과 낮의 전체 날수는 86억 4천만 년이다. 우리의 지구가 46억년이고 태양이 50억년의 나이임을 고려하면 이것은 매우 중요하다. 수루야 시단타는 요하나스 (Yohanas) 안의 '브라마의 알'의 크기를 설명하고 있다. 한 요하나스는 적어도 4마일이다. 브라마의 알의 원주는 19,712,080,864,000,000 요하나스이다. 그러면 이 구체의 직경은 4000광년이 된다. 백조 자리의 데네브는 1500광년, 오리온의 리겔은 650광년, 용골의 캐노퍼스는 540광년이다.

물론 우리 은하의 직경은 100,000광년이다. 브라마의 알은 우리 은하의 거대한 성단인가? 고대의 수루야 시단타는 고대 천문가의 능력에 의한 목격담인 것이다.

나폴리의 보르지아 (Borgia) 콜렉션에 보관된 콥트 (이집트 사람의 교회. 아라비아어로 토착 크리스천을 가리킨다) 문서는 "신이 몇몇 천사만이 알고 있는 12개의 우주를 창조했을 때 그는 7개의 다른 우주도 창조했다고 한다. 이 7개 저편에 5개를 더 만들었고 그 저편에도 3개를 더 만들었다. 이 27개의 우주가 우리 하늘과 지구의 저편에 있는 모든 것이다."

그노시스트 (Gnosist, 1세기 말에서 2세기에 걸쳐 로마, 그리스, 유대, 소아시아, 이집트 등지에 널리 퍼진 그리스도교의 이단) 의 문서는 2000년이나 되었다. 우리 행성계의 성간 시스템을 보여주는 것은 아닐까? 누구에게서 그노시스트들은 이 전승을 받았을까? 이집트나 바빌로니아의 천문-신관들일까? 아니면 엣세네파에게서일까?

인도의 전설의 입법자 마누 (Manu)는 그의 <마누의 서> (기원전200~기원후 200년 경에 만들어졌다는 인도 고대의 백과전서적인 종교성전)에 "최초의 생명의 씨앗은 물과 열에 의해서 생겨났다."고 쓰고 있는데, 기원전 1200년이다. 이러한 발견들은 고대의 과학이 외부 소스에서 유래됨을 추측하게 한다.
(앤드류 토마스 (Andrew Tomas, 미국)의 주장)

<오안네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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