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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itiation into hermetics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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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틴 작성일15-02-24 00:04 조회8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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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610, Vote: 6, Date: 2007/12/21 15:01:41 , IP: 147.46.234.108
글 제 목 Initiation into hermetics 3
작 성 자 마틴 (hwlee03a@gmail.com)



본업이 바빠서 양이 굉장히 적습니다.

저작권에 대한 부분은 이 시리즈의 1, 2편에 적혀 있으니 참고해 주십시오 (반드시...)

10. The Roughly Material Plane or the Material World ~ (대략)거친 물질면 또는 물질계 (물질계가 아스트랄계에 비하여 정밀하지 못한 것을 나타낸 듯 합니다.:역주)
이 챕터에서 나는 광물과 식물과 동물의 세계인 대략 물질계(roughly material world)에 대하여 서술하지 않을 것이며, 자연계의 프로세스에 대해서도 이야기하지 않을 것인데, 이유인 즉 모든 사람이 이미 북극이니 남극이니, 비가 내리는 원리니, 폭풍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학교에서 배웠기 때문이다. 초기의 아데프트는 이러한 현상에 큰 관심이 없었을지도 모르나, 오히려 모든 물질계를 원소와 극성으로 파악하려고 노력했을지도 모른다.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알 사실이라 언급할 필요가 없지만, 우리 별에는 불과 물과 공기와 흙이 있다. 이렇게 명확한 사실이지만 아데프트가 인과관계를 알고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다른 세계에서와의 유추를 통해 정확히 안다면, 이 사실은 매우 유용할 것이다. 어떻게 물질적인 원소에 대한 지식을 통하여 상위 세계들과 접축하는 것이 가능한지는 앞으로의 실천마법 챕터로 남겨두겠다. 지금은 우리 지구에서 원소의 아주 작은 움직임이 사람의 몸에서 일어나는 것과 완전히 같은 방식으로 일어난다는 것을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 사람 몸에대한 비유를 통하여 누군가는 어떻게 원소가 연관되어있는지를 알아낼 수 있을 것이고 어떻게 인간의 몸가 비슷한지를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의 몸에 대한 챕터에서 우리는 삶의 mode에 대하여 이야기했고, 원소의 기능에 대하여 이야기했다. 만약 아데프트가 아주 신비로운(subtle) 방법으로 원소를 사용하는데 성공했다면, 그는 이미 그의 몸을 통해 매우 놀라운 일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며, 몸 뿐 아니라 불가능한 것이 아무것도 없게 될 것이다.
땅의 원소는 극성으로 4극자석을 가지고 있으며 다른 원소의 이펙트를 가지고 있다. 활동적인 상태의 불의 원소는 자연계에서 대상을 생생하게 만들며, 음적인(negative) 상태에서는 파괴적이고 분해적인 역할을 한다. 물의 원소는 음적 속성에서 (불의 원소와) 반대의 효과를 가지고 있다. 공기의 원리는, 2극성에 따라 중립을 유지하며, 자연계에서 균형을 유지하고 보존적인 작용을 한다. 땅의 원소는 그 독특한 응집성을 인하여 두가지의 대 원리인 불과 물을 공기의 중립성에 의해 내부에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땅의 원소는 가장 물질적 원소라고 할 수 있다. 물과 불의 원소의 상호작용으로, 이미 언급하였듯이, 우리는 몸 속에 자기적이고 전기적인 유체를 가지고 있고, 두 기본적 유체는 같은 법칙에 의해 유래되었고, 길항적/상호적 효과를 가지고 있다. 이 두가지 원소 모두, 전자기적 유체와 함께, 지구의 모든 일의 원인이 된다 : 이 원소들은 모든 내/외부적 화학적 작용에 관여하며 이는 광물, 식물, 동물계 모두에 적용된다. 그러므로 독자는 전기적 유체가 지구 안에 있으며, 자기적인 쪽이 지구 바깥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지구 표면의 자기적 유체는, 물의 원소에서 보이는 원리나 응집성과는 다른 방면으로 모든 물체를 끌어당긴다.
원소의 조합에 좌우되는 몸의 특성에 따르면, 전기적 특성에 따라 각각의 물체는 특정한 파장을 방사하고, 소위 전기적 진동이라 불리는 이것은 전체 물질계의 일반적 자기유체에 의해 끌어당겨진다. 이 끌어당김이 '무게'라고 불리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무게라고 하는 것은 지구가 끌어당기는 힘이다. 잘 알려진 철과 니켈의 인력은 작은 예시이지만, 큰 그림에서는 전체 지구의 인력현상을 설명해준다고 할 수 있다.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것은, 전기와 자기가 단순히 4극자석의 출현(현현?)이라는 것 뿐이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듯이, 극을 바꾸게 됨으로써, 전기가 자기에서 얻어질 수 있고, 기계적인 방법으로 자기를 전기로부터 얻어낼 수 있다. 한가지 힘을 다른 힘으로 바꾸는 것은 정확히 말하자면 이미 연금술적이나 마법적 방법이나, 시간이 흐름에 따라 너무나도 일반화되어서 이는 더 이상 연금술이나 마법이 아닌, 물리학이 되어버렸다. 이러한 이유로, 4극 자석은 이곳(물리학?)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분명해졌다. 자기와 전기를 다루는 문제는 신체에 국한되지 않으며, 전체 물질계에 관계된다. 각각의 헤르메틱 학자는 위에 있는 것이 또한 아래에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각 원소의 힘을 어떻게 쓰는지 알거나, 위대한 테트라 그라마톤의 비밀을 모든 세계에서 아는 아데프트는 우리 물질계에서도 기적이라고 보일만 한 위대한 일을 해낼 수 있다. 그러나 이는 그 아데프트에게는 기적이 아니며, 법칙에 기반한 현상일 뿐이다. 그는 어떤 질문에라도 답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지구에 있는 살아가는, 늙어가고 익어가는, 죽어가는 것은 모두 이 챕터에서 설명된 사실에 기반한다. 그런 이유로, 아데프트들은 물리적 죽음을 해체나 無로의 회귀로 생각하지 않으며, 우리가 소멸이나 죽음이라고 부르는 것은 하나의 단계에서 다음단계로 넘어가는 것일 뿐이다. 물질계는 아카사(=에테르)의 원리에서 나왔다. 그런 이유로, 전기적/자기적 유동이 모든 발명의 기초가 되었다는 것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역: 라디오/TV등이 모두 전자기파의 활동에 의한 것이므로) 그러나 기본이 되는 것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물질계의 전자기적 유동에만 대해 쓰더라도 아주 흥미로운 책이 나올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흥미있는, 비급(initiation)으로의 길을 든 독자라면 원리에 대한 공부를 그만두지 않고, 힘과 원소의 특성에 관한 모든 것을 찾아낼 것이다. 그가 얻어낸 결실은 그에게 충분한 보상을 해줄 수 있을 것이다.

11. The Soul or the Astral Body ~

원소의 미진(微振)이나 전자기적인 극성을 통하여, 사람은 정도를 걷게 되고, 영혼은 아카사의 원리나 더 정확한 에테르적 진동에 다다르게 된다. 원소가 몸에 작용하는 것과 같은 원리로 영혼(또는 '아스트럴체' 라고 불리는 것)이 움직이게 된다. 4극자석은 그 특성으로 말미암아 영혼을 몸과 연결시켜준다. 이 통합은 몸에 대해 작용하는 원소의 전자기적 영향과 유사한 방법으로 일어나게 된다. 우리 아데프트들은 이러한 아스트랄 매트릭스(어떤 물질의 의미로 사용된 듯)나 아스트랄 생명을 원소의 활동적인 작용이라고 칭한다. 아스트랄 매트릭스나 소위 영혼의 전자기적 유체라 불리는 것은 이후에 언급될 오컬티스트의 아우라와는 의미가 다르다. 아스트랄 매트릭스는 몸과 영혼을 이어주는 연결고리와 같은 것이다. 불의 원리는 무엇인가를 만드는 활동을 촉발시키고, 물의 원리는 움직이게 하는 활동은, 공기는 균형을, 땅은 번성하고, 조합하고, 보존하는 작용을 영혼에서 하게 된다. 아스트랄체는 물질체(material body)와 완전히 똑같은 방식으로 행동한다.

사람은 물리계에서 받아들이는 자극을 사용하기 위하여 육체적 감각의 도움으로 아스트럴체(영혼)에 작용하는 5 원소에 해당하는 오감에 적응되어 있다. 우리의 영원불멸한 영(spirit)은 이러한 것을 다섯 가지 외부자극을 아스트랄체와 물질체에서 받아들이고 처리하면서 인지하게 된다. 왜 이러한 영(spirit)이 영원불멸한지는 이후 챕터에 설명될 것이다. 영혼에 내재되어있는 영(spirit)의 어떤 활동이라도 빠지게 된다면, 아스트랄체는 생명이 없어질 것이며, 각각의 구성물질로 되돌아가게 될 것이다. (원소의 negative한 작용?)

이러한 정신(이후로 spirit은 정신으로 번역)은 영혼(soul)의 중재 없이는 활동이 불가능하기에 아스트랄체는 불멸의 정신이 지닌 모든 특성을 뒷받침해주는 자리가 된다. 그 발전과 성숙도에 따라 정신은 다른 전자기적 진동을 가지게 되는데 영혼 안에서 네가지 성질이 (외부적으로) 확실해지게 된다.(두드러진다는 의미?) 지배적 원소와의 합일을 통하여 우리는 화 잘내는성질이나 명랑한 성질, 우울하거나 냉담한 성질을 구분할 수 있게 된다. 화를 잘 내는 성질과 명랑한(sanguine - 드물게 잔인한 성격으로도 쓰이나 어떤 의미인지 알 수 없음) 성질은 공기의 원소 때문이며 - 오타라고 생각되는 것이 두 가지 모두가 공기의 성품으로 나온 것이다. 실제로 화를 잘 내는 성품은 역자의 입장에서 보자면 불의 성품과 더 깊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이는 아래의 예시부분에서 더 극명히 드러난다. - 우울한 성질은 물에 기인하며, 냉담함은 땅의 성질에 기인한다. 각각의 원소의 힘과 진동은 각각의 유체가 가지는 힘, 활력, 확장성에 해당하게 된다. 인간의 성향을 결정하는 각각의 4 원소는 활동적 특성에서는 좋은 성질을, 수동적 성질에서는 그 반대(나쁜)성질을 가지게 된다. 여기에서 원소들의 영향을 알려주는 것이 너무 성급할지도 모른다. 이제 공부를 시작하고자 하는 아데프트에게는 자신이 직접 명상하여 원소들의 영향을 아는 것이 더 좋을 수도 있다. 이러한 방법에는 비급의 전수를 위한 아주 특별한 이유가 있다. 아래에 몇가지 예를 나열해보자면:

화를 잘 내는 성질은, 활동적인 극성에서 좋은 점을 가지고 있다 : 활동성, 열정, 하고싶어하는 의지, 노력, 자신감, 생산성 등등. 부정적 경우에는 이와 같은 성질은 : 과식, 질투, 지나친 열정, 쉽게 짜증내는 성품, 참을성 없음, 파괴적 성향을 들 수 있다.

명랑한 성품은 좋은 부분에서 : 통찰력, 근면성, 즐거움, 숙련, 친절함, 깔끔함, 슬픔에 빠지지 않고 명랑함, 낙천주의, 하고싶어하는 의지, 자립성, 친근함 등이 있다. 부정적인 부분에서는 : 피해망상, 오만함이나 타인을 무시하는 경향, 가십거리를 너무 좋아하는 경향(뒷다마?), 참을성 없음, 게으름, 수다쟁이적 성향, 정직하지 못함, 변덕 등을 들 수 있다.

우울한 성향은 긍정적 형태에서 : 존경함, 중용, 동정하는 성향, 헌신, 심사숙고하는 성향, 조용하고 공격적이지 않은 성향, 강한 믿음, 친근함, 이해, 명상, 차분함, 타인의 말을 잘 받아들이는 성향, 용서하는 성향, 따뜻한 성향 등을 들 수 있다. 부정적 형태의 경우 : 무관심, 억압된 심정, 무기력함, 부끄러움, 게으름 등이 있다.

냉담한 성질은 그 긍정적 성향에서 : 존경함, 좋은 평판, 참을성, 심사숙고함, 열심히 할 결심, 확고함, 심각함, 공정성, 통합성, 집중, 정상적인 정신상태, 정확한 시간관념, 보수성, 목적성, 무결성 등이 있다. 부정적 성향으로 : 무미건조함, 비양심적임, 염세주의, 둔함, 게으름, 의지할 수 없는 성격, 지나치게 말이 짧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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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편은 아직 다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후 업데이트에 추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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