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itiation into Hermetics 1 > 고대 비전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에소테릭

 

고대 비전학

Initiation into Hermetics 1

페이지 정보

작성자 마틴 작성일15-02-24 00:03 조회960회 댓글3건

본문

Read: 892, Vote: 10, Date: 2007/11/16 10:09:22 , IP: 122.36.122.134
글 제 목 Initiation into Hermetics 1
작 성 자 마틴 (hwlee03a@gmail.com)



그리 시간이 많지 않은 관계로 격주로 연재가 가능할 듯 합니다. 우선은 번역해 놓은 부분이 조금은 되기 때문에 다음 또는 다다음까지는 양이 조금 될 듯 하고...그 이후로는 양이 굉장히 줄어들 듯 하네요. 원본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로 리플 달아주시면 시간이 나는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 1. 현재 제가 번역하는 이 책은 저작권이 있는 책으로 보여집니다. 2차 저작물인 본 번역이 저작권을 침해하게 될 경우 통보를 받는 즉시 삭제하겠습니다.

2. 개인적 용도로 사용하기 위하여 이 글을 다운로드하시는 것은 괜찮으나, 학술적 사용이나 개인적/공적 목적을 위하여 인용을 하실 경우 반드시 '원문에서 인용'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재의 2차 창작물은 번역과 내용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당연하지만 상업적으로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3. 저작권이 분명히 확인되어 Franz Bardon 의 책을 마음대로 쓸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하기 전까지는 이 글을 타 사이트에 저의 동의없이 가져가시는 것을 금합니다. 혹시라도 그렇게 하셔서 제가 불이익을 받게 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음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금전적 이익이나, 개인적 호승심을 위해서 이 글을 읽어드리는 것이 아니며, 제가 책을 끝까지 세세히 읽어보고 겉면이나마 소수의 관심이 있을 듯한 사람과 공유하기 위함입니다.

------------------------------------------------

Foreword
진리가 무엇인지, 적절한 훈련방법이 무엇인지를 거의 평생에 걸쳐 오랜 기간 찾아 헤맨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사실상 완전히 허사로 끝났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이런 숭고한 목적에 대한 욕망은 사람들이 –최고라고 믿어진– 엄청난 양의 책을 여기저기서 수집하게 하였으나, 이 책들은 실제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적혀있지 않았다. 그러나 누구도 이 많은 자료에서 어떤 의미를 끌어내지 못했고, 그렇게나 찾아다닌 목적은 멀어져만 갔다. 높이 평가된 자료의 지시에 따라 여러 사람들이 시도해보았으나, 그의 선의(善意)와 근면은 아무런 실제 결과를 보여주지 못했다. 그와 별개로, 누구도 그가 선택한 방법이 맞는 것인지, 그에게 적절한지에 대한 압박적인 질문에 답해주지 못했다. 지금 이때, Divine Providence가 영적 진보를 위한 방법을 찾는 인내심 있는 사람들을 도와주기로 결정했다. D.P.가 이 특별한 목적을 위하여 선택한 이니시에이트는 이 책을 통하여 범용적인 방법을 인류에게 전달한다. 과장 없이, 이전에는 이것만큼 영적인 훈련법이 공개된 적이 없었다.
Otti Votavova
Introduction
처 음에 말해 놓는데, 이 책에서 여러가지 노력없이 대가를 얻을 수 있는 레시피만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 사람은 이 책을 던져놓게 될 것이다. 많은 컬트단체나 종교는 “magic”이라고 하는 것을 어둠의 기술이나, 마녀술이나, 악마의 힘과의 거래 정도로만 생각한다. 그러므로 많은 사람이 “magic”이라고 말하는 것에 겁먹는 것은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재주꾼이나, 저주하는 사람 , 사기꾼은 ‘magic’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실추시켰고, 이런 상황으로 보아, 마법적 지식이 언제나 약간 무시당하는 것 역시도 놀라운 일은 아니다. 아주 먼 고대에는 MAGUS는 가장 높은 아데프트로 평가받았고, 그것을 배우는 것은 상당히 흥미로운 일이었다. 사실 “magic”이라는 단어도 여기서 나왔다. 소위 마술사로 불리는 사람들은 이니시에이트 가 절대 아니며, 거짓과 사기로 이기적 목적을 달성하고자 한 개인이나 국가의 무식하고 무지한, 신비의 모방자들일 뿐이다. 진짜 마법사는 그런 것을 싫어한다.
실제로는 마법은 가장 상위의 법칙을 가르치는 성스러운 과학이며, 모든 지식의 총체이다. Magic이나, mystic 이나, 비슷한 이름은 모두 같은 말이다. 권위있는 비급이 전수되는 곳에서라면 도그마에 관계없이 어디서나, 전수받는 사람은 같은 기반에서, 같은 법칙에 따라 진행해야 한다. 선악, 능동/수동, 빛과 어둠 등의 어디에나 있는 극성을 고려해보면, 모든 과학은 좋은 쪽이나 나쁜 쪽의 목적 모두로 사용될 수 있다. 칼의 예를 들어보면, 원래 빵만 자르라고 있는 것이지만, 살인자의 손에서는 위험한 무기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모든 것은 개인의 특성에 달려있다. 이 원리는 오컬트 학문 전체에 통용된다. 이 책에서 나는 ‘마법사’라는 용어를 모든 제자들을 부르는 데 사용할 것이다. 이는 가장 심오한 비급과 최고의 지혜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많은 독자는 당연히 ‘타로’가 점치는 카드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상징의 형식으로 비급을 담고 있는 상징의 책이라는 것을 알 것이다. 이 책의 첫번째 장은 원소의 마스터이자 첫번째 아르카나인 발음할 수 없는 비밀의 이름(테트라그라마톤-YHVH) 의 열쇠로써 마법사를 소개한다. 그러므로 여기서 우리는 마법사의 비급을 찾게 될 것이다. 독자는 이 장이 얼마나 중요하고 다양한지 쉽게 알아챌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나온 어떤 책도 나만큼 타로카드의 의미를 정확히 기술한 적이 없다. 여기서 말해두건대, 이것은 진짜 실천에서 나왔으며, 많은 다른 사람들의 실제적인 용법을 위한 것이고, 내 모든 제자들은 이것이 최고의, 그리고 가장 잘 적용되는 시스템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나는 감히 내 책이 모든 마법이나 신비적 문제를 다룬다고 할 수는 없다. 누가 이것으르 쓰고 싶다면, 그는 엄청나게 큰 책을 써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진정한 이니시에이션으로의 문이자 세계의 법칙을 사용하는 열쇠가 될 것이라고는 긍정적으로 말할 수 있다. 나는 몇몇 조각이 다른 작가의 책에서 나온 것을 부정하지는 않겠으나, 어떤 책에서도 첫 번째 타로카드에 대한 정확한 정리를 발견하지는 못할 것이다. 나는 모든 사람이 심오한 진실에 다가갈 수 있도록 쉬운 단어를 찾기 위해 노력하였다. 나의 노력이 성공했는지는 여러분의 판단에 맡기도록 하겠다. 어떤 경우, 강조하거나 독자들이 앞으로 돌아가서 다시 내용을 보지 않도록 하기 위해 몇번씩 다시 언급한 곳도 있다.
오컬트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서 적절한 (개인적인)구루를 찾지 못하였다는 많은 불만이 있었다. 소수의 축복받은 사람에게만 이 감추어진 지식이 전수될 수 있었다. 결과로 많은 탐구자들은 책 더미 속에서 진주 하나만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만 했다. 그러나 욕망을 채우기 위한 등의 단순한 호기심이 아닌 진정한 발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그에게 비급을 전수할 진정한 스승을 이 책에서 만나게 될 것이다. 지위가 아무리 높더라도 어떤 아데프트도 초심자에게 이 책보다 많은 것을 줄 수는 없다. 정직하고 신실한 독자는 이 책에서 그들이 몇 년을 찾아 헤매던 것을 찾게 될 것이고, 그것으로 이 책의 목적은 달성되는 것이다.
The Author.
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마틴님의 댓글

마틴 작성일

^-^
222.232.209.152 감사 ! 11/16

마틴님의 댓글

마틴 작성일

마틴
147.46.234.109 원본 pdf를 받고싶으신 분은 메일주소를 주셔야 하겠네요. 일단은 불법자료같다보니. 11/16

마틴님의 댓글

마틴 작성일

모리스
175.205.21.177 저 원본 pdf 부탁드려도 될까요? 메일주소는 elfboa69@naver.com 입니다. 꼭 좀 부탁드립니다!! 02/27

 


접속자집계

오늘
105
어제
135
최대
979
전체
400,020
그누보드5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COWHITEROSE.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